애인(2005년 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내 남자 모르게 하나쯤 갖고 싶은... (애인)
당신, 오늘 나한테 걸린 거예요.
여자는 그러면 안돼? 아무도 모르면 그만인 거잖아...
춥지 않은 날씨임에도 단추를 목 끝까지 맨,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여자(성현아). 여자는 같은 엘리베이터를 탄 매력적인 남자(조동혁)에게 묘한 기분을 느낀다. 같은 날 헤이리에서의 또 한번의 우연, 소심하고 조용한 자신에게 가볍게 작업을 걸어오는 남자가 싫지 않다. 당당하고 유쾌한 남자에게 너무도 쉽게 끌려버린 그녀는 즉흥적으로 섹스를 허락하게 되는데...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남자는 여자가 결혼할 남자의 차로 떠나는걸 바라보는데,
결혼할 남자와 식당에 온 여잔 자꾸 결혼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고 남자는 그 지옥같은 7년을 같이 만들어왔고 넌 나를 떠날수 있냐고 한다.
그 때,식당문이 열리며 그 남자가 들어오는데,
결혼할 남자와 식당에 온 여잔 자꾸 결혼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고 남자는 그 지옥같은 7년을 같이 만들어왔고 넌 나를 떠날수 있냐고 한다.
그 때,식당문이 열리며 그 남자가 들어오는데,
7년을 사귄 남자가 있고, 그와의 결혼을 1달 앞두고 있는데, 처음 본 남자에게 자꾸 끌리는 까닭은 무엇일까? 고민을 하기엔 그와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너무도 짧다. 첫 눈에 상대를 알아보고, 단숨에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확인하는 여자와 남자….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서로에게 빠져버린 여자와 남자, 과연 내 남자 모르게 애인을 가슴 깊이 숨겨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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